4대보험 계산기

2026년 기준 요율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근로자·사업주 부담금을 계산합니다.

월급별 4대보험 부담 비교

4대보험은 급여명세서의 공제액뿐 아니라 회사의 실제 인건비에도 영향을 줍니다. 아래 표는 월급여별 근로자 부담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같은 계산 기준으로 비교한 예시입니다.

월급여 근로자 부담 사업주 부담 총 사회보험 비용
250만원 242,935원 285,935원 528,870원
350만원 340,108원 400,308원 740,416원
500만원 485,869원 571,869원 1,057,738원

직장인은 근로자 부담액을 세후 월급 계산에 반영해야 하고, 사업주는 사업주 부담액까지 포함한 총 인건비를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특히 급여가 높아질수록 건강보험과 고용보험 부담이 함께 커지므로 연봉 인상, 채용, 인건비 계획을 세울 때 총액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명세서와 계산 결과가 다를 때

4대보험 계산기는 월 급여를 기준으로 예상 공제액을 계산하지만, 실제 급여명세서에는 정산분이나 회사별 신고 기준이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입사 첫 달, 퇴사 월, 휴직·복직 월, 보수월액 변경 직후에는 계산기 결과와 실제 공제액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기준소득월액 또는 보수월액 신고 기준에 따라 고지됩니다.
  • 건강보험 연말정산이나 보수총액 신고 이후에는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비과세 식대, 차량보조금, 상여금 반영 방식에 따라 연봉 실수령액 계산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사업주는 산재보험 업종 요율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까지 포함해 총 인건비를 봐야 합니다.

사업주가 인건비 예산에 반영할 항목

근로자 입장에서는 4대보험 공제액이 실수령액을 줄이는 항목이지만, 사업주 입장에서는 사업주 부담분까지 포함한 총 인건비가 중요합니다. 신규 채용이나 연봉 인상 예산을 잡을 때는 세전 월급만 보지 말고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월급여와 상여금, 고정수당 중 보수월액에 포함되는 항목을 구분합니다.
  •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다르므로 사업장 적용 요율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 입사·퇴사 월에는 취득일과 상실일 기준으로 실제 고지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 정산분은 다음 해 급여에서 추가 납부 또는 환급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기란?

4대보험 계산기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근로자 및 사업주 부담금을 2026년 기준 요율로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2026년 국민연금 개혁에 따라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인상되었으며(근로자 4.75%, 사업주 4.75%), 건강보험료율은 7.19%(근로자 3.595%),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근로자 0.9%·사업주 1.15%가 적용됩니다. 월급여를 입력하면 각 보험별 근로자 부담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산출하여, 급여 실수령액 파악과 인건비 예산 수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사업주 전액 부담, 업종별 평균 약 1.47%)까지 포함하여 총 사회보험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변경은 국민연금공단 연금개혁 FAQ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실제 사업장 고지액은 신고 보수월액, 정산 내역, 업종별 산재보험료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은 보건복지부 2026년 결정 자료를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건강보험료율은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결정, 장기요양보험료율은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4대보험 계산 방법

국민연금은 월 급여의 4.75%(상한 302,575원, 기준소득월액 637만원)를 근로자가 부담하고, 건강보험은 월 급여의 3.595%를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로 별도 산정되며,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부분 근로자 0.9%를 부담합니다. 사업주는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1.15%, 산재보험 업종별 요율을 각각 부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4대보험은 누가 부담하나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합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부분을 각각 부담하되 사업주가 추가로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 보험료를 부담합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Q. 2026년 국민연금 요율 인상 내용은?

2025년 국민연금 개혁법에 따라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인상되었습니다. 근로자 부담분은 4.5%에서 4.75%로 상승하였으며, 매년 0.5%p씩 인상되어 최종 13%까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Q. 국민연금 상한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상한액은 월 302,575원입니다.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637만원으로, 이를 초과하는 급여에 대해서는 추가 국민연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Q. 프리랜서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프리랜서(개인사업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에 지역가입자로 가입하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임의가입이 가능합니다. 지역가입자의 경우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보험료와 급여 기준 확인 경로

4대보험 계산기는 보험료율과 급여 신고 기준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마지막 기준 점검일: 2026년 6월 30일

월급 인상 후 사회보험 공제 확인 예시

4대보험 계산기를 확인하는 B씨는 월급 인상 뒤 공제액이 어느 항목에서 늘어나는지 급여명세서와 대조합니다.

입력 상황월 보수 32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변경, 근로자 부담 기준 확인
비교 조건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을 항목별로 분리
확인 자료급여명세서, 보수월액 변경 안내, 4대보험 사업장 신고 내역
판단 포인트세전 인상액과 실제 실수령 증가액의 차이를 항목별로 설명 가능해야 함

B씨처럼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보면 총 공제액만 보는 것보다 어떤 보험료가 증가분을 만드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함께 읽을 설명 글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 전에 아래 해설 글에서 기준과 준비 자료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2026년 건강보험료와 4대보험 공제액 계산 기준2026년 국민연금 개혁 핵심 정리2026년 연봉 실수령액 가이드

계산 결과를 확인할 때

4대보험 계산기는 급여, 보험료, 근로기간처럼 실제 문서에 남는 값을 바탕으로 예상 수령액과 공제액을 점검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확인할 때는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퇴직 예정일, 고용보험 가입 기간처럼 실제 효력이 있는 자료와 입력값을 나란히 비교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에서는 월 기준과 연 기준, 세전 금액과 세후 금액, 정기 상여금과 일시 지급금을 섞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본 문서의 항목명을 그대로 적어 두면 나중에 차이를 찾기 쉽습니다.

4대보험 계산기를 중요한 판단에 쓸 때는 현재 조건, 보수적인 조건, 기대 조건을 나누어 계산하고 고정비나 대출 상환액까지 함께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4대보험 계산기에서 입력한 값이 실제 명세서와 다르다면 먼저 적용 월, 보수월액, 비과세 항목, 근무일수처럼 계산 기준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저장할 때는 계산 당시의 기준 연도와 입력값을 함께 남기면 다음 급여 변경이나 퇴사 정산 때 이전 결과와 차이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급여 관련 계산을 현실적으로 검토하는 법

4대보험 계산기 결과는 세전 금액 하나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비과세 식대, 부양가족 수, 입사일, 퇴사 예정일, 상여금 지급 방식, 회사의 급여 마감일에 따라 실제 월 수령액과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기준이 서로 달라 총액보다 항목별 차이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결과를 급여명세서와 비교할 때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한 줄씩 나누어 확인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를 실제 판단에 활용한다면 현재 조건, 제안받은 조건, 보수적인 조건을 따로 저장해 두세요. 월 실수령액에서 고정비와 대출 상환액을 뺀 뒤 남는 금액까지 비교하면 생활 변화가 더 분명하게 보입니다.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는 결과값만 보내지 말고 입력값, 계산일, 적용 기준, 확인해야 할 자료를 함께 남기세요. 이렇게 기록하면 나중에 기준이나 조건이 바뀌었을 때 어느 부분 때문에 결과가 달라졌는지 빠르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기 결과를 실제 결정에 쓰기 전에는 원본 자료, 공식 안내, 담당 기관 안내처럼 해당 분야의 기준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차이가 보이면 계산기 오류인지, 개인별 조건 차이인지, 기준 변경 때문인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4대보험 계산기의 주요 산식과 공식 확인 경로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 정리되어 있으며, 계산 기준 오류나 제도 변경 제보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