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계산기 2026
부동산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를 계산합니다. 주택 수, 생애최초 감면 등 반영.
세금 상세 내역
| 항목 | 세율 | 금액 |
|---|
주택 가격과 조건별 취득세 예시
취득세는 집값뿐 아니라 취득 후 주택 수, 전용면적, 생애최초 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예시는 현재 계산식으로 산출한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합계입니다.
| 취득 조건 | 취득세율 | 취득세 | 부가 세금 | 총 세금 |
|---|---|---|---|---|
| 5억원 1주택, 84㎡ | 1% | 500만원 | 50만원 | 550만원 |
| 7억원 1주택, 84㎡ | 1.67% | 1,166만 6,667원 | 116만 6,667원 | 1,283만 3,334원 |
| 7억원 생애최초, 84㎡ | 1.67% | 966만 6,667원 | 116만 6,667원 | 1,083만 3,334원 |
| 12억원 3주택, 100㎡ | 8% | 9,600만원 | 720만원 | 1억 320만원 |
생애최초 감면은 취득세에서 최대 200만원을 줄여주지만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까지 모두 없애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잔금 전에는 매매가와 면적을 함께 넣어 총 세금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잔금 전 취득세 자금 계획 체크
취득세는 매매가와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현금성 비용입니다. 대출 한도나 잔금 계획을 세울 때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중개보수, 법무사 비용을 빼놓으면 잔금일에 필요한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6억원과 9억원 전후 구간은 세율이 달라지므로 매매가 조정이나 옵션 포함 여부도 세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취득 후 보유 주택 수가 어떻게 되는지 계약 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생애최초 감면은 세대원 주택 보유 이력, 취득가액, 사후 의무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전용면적 85㎡ 초과 여부에 따라 농어촌특별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납부해야 하므로 잔금일 기준으로 납부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잔금표에 바로 넣기보다 중개보수, 등기 비용, 이사비, 수리비와 함께 별도 현금 지출 항목으로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서와 법무사 견적서를 대조하는 순서
취득세 계산 결과는 계약 전 예산을 잡는 데 유용하지만, 실제 납부 단계에서는 매매계약서와 법무사 견적서의 항목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서 총액에는 취득세뿐 아니라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국민주택채권, 등기 관련 공과금, 법무사 보수가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확인 자료 | 대조할 항목 | 실수하기 쉬운 부분 |
|---|---|---|
| 매매계약서 | 취득가액, 잔금일, 특약 | 옵션 금액이나 별도 정산금 포함 여부 |
| 등기사항·건축물대장 | 전용면적, 주택 종류, 공동명의 지분 | 85㎡ 초과 여부와 지분율 착오 |
| 법무사 견적서 | 세금, 공과금, 채권, 보수 분리 | 세금이 아닌 비용까지 취득세로 오해 |
| 구청 또는 위택스 안내 | 최종 신고·납부 금액 | 감면 신청 누락이나 중과 판단 차이 |
계산기 금액과 견적서 총액이 다르다면 먼저 취득세 본세가 같은지 확인하고, 그 다음 부속 세금과 부대비용을 분리하세요. 세목별 금액이 맞는데 총액만 크다면 국민주택채권 할인액이나 법무사 보수 같은 거래 비용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취득세 본세부터 다르다면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여부, 생애최초 감면, 공동명의 지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취득세 계산기란?
취득세 계산기는 부동산(주택, 토지, 상업용 건물) 취득 시 발생하는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를 2026년 기준 세율로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취득가액, 부동산 유형, 보유 주택 수, 전용면적, 생애최초 주택 여부를 입력하면 세목별 금액과 총 세금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1주택 취득세율은 6억 이하 1%, 6~9억 1~3%(비례세율), 9억 초과 3%이며, 2주택은 8%, 3주택 이상은 12%의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부동산 매입 전 총 세금 부담을 미리 파악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하세요.
취득세 계산 방법
취득세는 취득가액에 세율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1주택의 경우 취득가액 구간별 세율(1~3%)이 적용되고, 다주택자는 중과세율(8~12%)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와 농어촌특별세(전용면적 85㎡ 초과 시 0.2%)가 추가됩니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12억 이하 주택에 대해 최대 200만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토지 및 상업용 부동산은 일률 4%의 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요건은 무엇인가요?
세대 전원이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는 경우 12억 이하 주택 취득 시 최대 200만원의 취득세가 감면됩니다. 1.5억 이하 주택은 취득세가 전액 면제됩니다.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 매도·증여 시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됩니다.
Q.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조정대상지역 기준 2주택자는 8%, 3주택 이상은 12%의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비조정대상지역에서는 1~3주택까지 기본세율(1~3%)이 적용되며, 4주택부터 중과됩니다.
Q. 취득세 납부 기한은 언제인가요?
부동산 취득일(잔금일 또는 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시·군·구청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상속의 경우 상속개시일로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
Q. 농어촌특별세는 언제 부과되나요?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주택 취득 시 농어촌특별세가 부과됩니다. 세율은 취득가액의 0.2%이며, 85㎡ 이하 주택은 면제됩니다. 토지·상업용 부동산에도 별도 기준으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기준 확인 경로
취득세 계산기는 법령, 기준금리, 계약 조건이 함께 바뀌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법제처: 법령 확인 경로
- 홈택스: 세금 신고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금리 지표
- 계산 기준과 출처: 딱셈 기준표
마지막 기준 점검일: 2026년 6월 30일
주택 매수 전 취득 부대비용 예시
취득세 계산기를 쓰는 I씨는 매매가만 보지 않고 주택 수, 면적, 감면 가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 입력 상황 | 아파트 매매가 8억5천만원, 전용면적 84㎡, 생애최초 조건 검토 |
|---|---|
| 비교 조건 | 감면 적용 전후와 주택 수 변경 가능성을 나누어 계산 |
| 확인 자료 | 매매계약서 초안, 주민등록·세대 정보, 지방세 안내 자료 |
| 판단 포인트 | 잔금일 전에 필요한 현금과 실제 납부기한을 구분 |
I씨처럼 취득세 계산기 결과를 잔금 계획과 함께 보면 계약 직전 현금 부족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설명 글
취득세 계산기 결과를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 전에 아래 해설 글에서 기준과 준비 자료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계산 결과를 확인할 때
취득세 계산기는 계약 금액, 보증금, 월세, 면적, 주택 수처럼 계약서에 들어가는 조건을 바탕으로 부담액을 비교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부동산 계약 전에는 계산 결과를 계약서 초안,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대출 상담서, 지방세 안내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가와 공시가격, 보증금과 월세,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잔금일과 계약일을 혼동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득세 계산기를 계약 검토에 활용한다면 현재 조건과 협상 조건을 따로 계산하고, 관리비·보증보험료·대출이자처럼 계산기 밖 비용도 함께 적어 두세요.
취득세 계산기에서 나온 금액은 계약 전 예산표에 넣되, 실제 납부 기한과 납부 주체가 누구인지 계약서와 지방세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취득세 계산기 결과를 가족이나 중개사와 공유할 때는 매매가, 보증금, 월세, 면적, 주택 수처럼 입력 조건을 같이 보내야 같은 계산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 전 계산 결과를 해석하는 법
취득세 계산기를 볼 때는 월 부담만 보지 말고 일시 지출과 반복 지출을 나누어야 합니다. 취득세는 매매가, 전용면적, 취득 후 주택 수, 생애최초나 신혼부부 감면 요건이 함께 맞아야 하므로 계약서 초안과 감면 조건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전에는 취득세 계산기 입력값을 계약서 초안의 금액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매매가, 보증금, 월세, 대출 금리, 잔금일, 주택 수가 바뀌면 세금과 월 현금 흐름이 동시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득세 계산기 결과가 중개 설명, 대출 상담서, 지방세 안내와 다르면 어느 조건이 다른지 표시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특약, 관리비, 수선비, 보증보험료처럼 계산기에 바로 들어가지 않는 비용도 최종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취득세 계산기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는 결과값만 보내지 말고 입력값, 계산일, 적용 기준, 확인해야 할 자료를 함께 남기세요. 이렇게 기록하면 나중에 기준이나 조건이 바뀌었을 때 어느 부분 때문에 결과가 달라졌는지 빠르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취득세 계산기 결과를 실제 결정에 쓰기 전에는 원본 자료, 공식 안내, 담당 기관 안내처럼 해당 분야의 기준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차이가 보이면 계산기 오류인지, 개인별 조건 차이인지, 기준 변경 때문인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취득세 계산기의 주요 산식과 공식 확인 경로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 정리되어 있으며, 계산 기준 오류나 제도 변경 제보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